비행기표 끊기 전에 체크! 아시아나항공 강아지 제주도 탑승 이렇게 해야 된다

아시아나항공 강아지 제주도 탑승 가이드! 기내 반입은 반려견과 케이지 합산 7kg 이하, 위탁은 최대 45kg까지 가능. 좌석 아래 보관 규격, 예약 마감시간, 요금(국내선 30,000원) 등 2025년 최신 조건을 모두 정리했습니다. 비행기표 끊기 전 꼭 확인하세요!

아시아나항공 제주도 강아지 탑승 그림

아시아나항공 강아지 제주도 탑승 조건

아시아나항공에서는 강아지를 포함한 소형 반려동물(개, 고양이, 새 등)의 기내 탑승이 가능합니다.
다만 반려동물과 케이지를 합한 총 무게가 7kg 이하여야 하며, 반드시 좌석 아래에 보관 가능한 크기여야 합니다.

  • 탑승 가능 무게: 반려견 + 캐리어 ≤ 7kg

  • 운송 케이지 규격: 가로 32cm × 세로 45cm × 높이 21cm 이하

  • 탑승 가능 수: 1인 1마리(객실 기준), 위탁수하물은 2마리까지 가능

  • 16주 이상 된 건강한 반려동물만 운송할 수 있으며, 생후 6개월 미만 새끼는 어미와 함께 2마리까지 탑승이 허용됩니다.

예약 및 요금 안내

반려동물 동반 탑승은 반드시 항공기 출발 24시간 전까지 예약해야 합니다.
국내선 기준, 전화나 공항 지점 방문을 통해 접수 가능하며, 현장에서는 좌석 사정에 따라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예약 마감: 출발 24시간 전(영업일 기준)

  • 요금:

    • 7kg 이하(기내): 30,000원

    • 32kg~45kg(위탁 수하물): 60,000원

💡 TIP: 아시아나는 반려견 유모차나 카스트 1개를 무료 위탁수하물로 허용하므로 미리 문의해 두면 좋아요.


탑승 시 꼭 지켜야 할 사항

  • 케이지는 항공사 지정 규격을 따라야 하며 통풍이 잘되는 구조여야 합니다.

  • 반려견은 탑승 중 케이지에서 꺼낼 수 없습니다.

  • 체크인 시 운송 동의서 및 건강 상태 확인이 요구될 수 있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Q&A)

Q1. 반려견 2마리 함께 탈 수 있나요?
A. 객실에는 1마리만 가능합니다. 단, 화물칸 위탁으로 2마리까지 가능합니다.

Q2. 새끼 강아지도 가능할까요?
A. 생후 16주 이상부터 가능하며, 6개월 미만의 새끼는 어미와 함께 2마리까지 허용됩니다.

Q3. 제주도 노선도 동일한 조건인가요?
A. 네, 국내선 전 노선(제주 포함) 동일 기준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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